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페루의 청소년 리더들을 훈련하는 CEJA 2025이 이제 곧 시작됩니다.
페루 전역에서 신청한 100여명의 대상을 1차 검토후 2월 24에서 3월 1일까지 강훈련하게 됩니다.
2025년도 훈련 표어는 누가복음 14:27의 말씀을 중심으로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입니다.
이번 훈련기간을 통해 바라며 기도하는 것은 많은 청소년 리더들의 삶이 온전히 치유되며 회복되어지고
더 나아가 하나님과 그 어느때보다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맺어가는 것입니다.
또한 각자가 속한 교회에서 차세대들을 하나님의 나라 용장들로 양육하며 교육하는 일을 더욱 힘차게 감당해가는 사역자들로 준비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 하나님이 택하시고 부르신 청소년 리더들이 참여하게 되도록.
2.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강사들이 담대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3. 참가자들의 마음이 옥토 밭으로 준비되어져 살아있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경험을 하도록.
4. 모든 시간시간을 오직 성령님이 주장하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 지도록.
5. 모든 참가자, 강사, 사역자들이 성령충만함을 입어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삶을 살도록.
6. 이번 모든 시간을 통해 오직 하나님 홀로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도록.
그와 함께 금년 8월에 있게 될 “차세대 엘리사 2025” 목회자 자녀 집회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하나님은 열왕기상 19장 16절의 말씀을 통해 페루의 목회자 자녀 (20-30세)들 500명을 모아 기름을 부어주라는 뜻을 알려 주셔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를 하나님 나라의 용장들로 세워가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우리 후원자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 드리며 이 모든 일을 이루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